생활 정보 / / 2026. 5. 25. 09:14

더 CJ컵 바이런 넬슨 우승상금(김시우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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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더 CJ컵 바이런 넬슨 우승 상금이 궁금하신가요? 우승자 윈덤 클라크부터 순위별 상금 전체, 김시우·임성재 등 한국 선수들이 챙긴 상금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더 CJ컵 바이런 넬슨 우승상금 총정리 글의 썸네일

2026 더 CJ컵 바이런 넬슨(THE CJ CUP Byron Nelson)의 우승 상금은 185만 4천 달러(약 27억 2,500만 원)입니다. 총상금 1,030만 달러 규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윈덤 클라크(Wyndham Clark, 미국)가 이 금액을 수령했습니다.

 

단독 2위를 기록한 김시우(Si Woo Kim)는 준우승 상금 112만 2,700달러(약 16억 5,000만 원)를 받았습니다.

더 CJ컵 바이런 넬슨 우승상금(김시우 준우승) 핵심 요약

📌 한눈에 보는 핵심 정보

  • 대회명: 2026 더 CJ컵 바이런 넬슨 (THE CJ CUP Byron Nelson)
  • 일정: 2026년 5월 21~24일 (현지시간)
  • 장소: TPC 크레이그 랜치, 텍사스주 맥키니 (파71)
  • 총상금: $10,300,000 (약 151억 6천만 원)
  • 우승 상금: $1,854,000 (약 27억 2,500만 원) · 윈덤 클라크
  • 준우승 상금: $1,122,700 (약 16억 5,000만 원) · 김시우
  • 우승 부상: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 + 2년 투어 시드 + 메이저 출전권


더 CJ컵 바이런 넬슨 우승 상금은 얼마?

더 CJ컵 바이런 넬슨 우승 상금 금액

2026 더 CJ컵 바이런 넬슨의 우승 상금은 185만 4천 달러(약 27억 2,500만 원)입니다. 총상금 1,030만 달러 가운데 약 18%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전년 대비 40만 달러(약 5억 9천만 원) 증액된 규모입니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 1,030만 달러는 메이저 대회와 시그니처 이벤트를 제외한 PGA 투어 일반 정규 대회 가운데 역대 최고 수준이랍니다. 커트를 통과한 70명의 선수에게 상금이 배분되며, 최하위 커트 통과 선수도 2만 1,115달러(약 3,100만 원)를 받습니다.

💱 환율 안내: 아래 모든 원화 환산액은 2026년 5월 기준 환율 1달러 = 약 1,470원을 적용한 참고값입니다. 실제 수령액은 환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 더 CJ컵 바이런 넬슨 최종 순위 및 선수별 상금

더 CJ컵 바이런 넬슨 최종 우승 윈덤 클라크 우승 상금
더 CJ컵 바이런 넬슨 최종 우승 윈덤 클라크 우승 상금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던 김시우의 우승이 유력해 보였지만, 최종 라운드에서 윈덤 클라크가 11언더파 60타라는 놀라운 플레이로 순위표를 완전히 뒤집었습니다. 4위 잭슨 수버와 5위 키스 미첼도 각각 63타·64타를 몰아치며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온 점이 특징적인 대회였습니다.

더 CJ컵 바이런 넬슨 최종 우승 윈덤 클라크 기록

순위 선수명 (국적) 최종 성적 상금 (달러)
🏆 우승 윈덤 클라크 (미국) -30 (254타) $1,854,000
2위 김시우 🇰🇷 (한국) -27 (257타) $1,122,700
3위 스코티 셰플러 (미국) -25 (259타) $710,700
4위 잭슨 수버 (미국) -23 $504,700
5위 키스 미첼 (미국) -22 $422,300
T6 토니 피나우 / 재크 보쇼 / 톰 호지 (이상 미국) -20 (각자) $347,625 (각자)
T9 조니 키퍼 / 예스퍼 스벤슨 / 맥스 그레이스만 / 임성재 🇰🇷 / 스테판 예거 -19 (각자) $260,075 (각자)
T14 테일러 무어 / 블레이즈 브라운 / 브룩스 켑카 -18 (각자) $187,975 (각자)
T19 (12명) 조던 스피스 / 가릭 히고 / 리코 호이 외 -15 (각자) $100,077 (각자)
T31 (7명) 에릭 콜 / 루크 클랜턴 / 더그 김 외 -14 (각자) $58,930 (각자)

더 CJ컵 바이런 넬슨 준우승 김시우 우승 상금


더 CJ컵 바이런 넬슨 순위별 상금 전체 정리

더 CJ컵 바이런 넬슨 순위별 상금 전체 정리

아래 표는 Sports Illustrated, Golf Channel 등 공식 미디어 발표 기준으로 정리한 1위부터 70위(최하위 커트 통과자)까지의 포지션별 상금입니다. 공동 순위가 발생할 경우 해당 포지션의 상금이 인원 수로 균등 배분됩니다.

순위 상금 (달러) 원화 환산 (참고)
1위 (우승) $1,854,000 약 27억 2,500만 원
2위 $1,122,700 약 16억 5,000만 원
3위 $710,700 약 10억 4,500만 원
4위 $504,700 약 7억 4,200만 원
5위 $422,300 약 6억 2,100만 원
6위 $373,375 약 5억 4,900만 원
7위 $347,625 약 5억 1,100만 원
8위 $321,875 약 4억 7,300만 원
9위 $301,275 약 4억 4,300만 원
10위 $280,675 약 4억 1,300만 원
11위 $260,075 약 3억 8,200만 원
12위 $239,475 약 3억 5,200만 원
13위 $218,875 약 3억 2,200만 원
14위 $198,275 약 2억 9,100만 원
15위 $187,975 약 2억 7,600만 원
16위 $177,675 약 2억 6,100만 원
17위 $167,375 약 2억 4,600만 원
18위 $157,075 약 2억 3,100만 원
19위 $146,775 약 2억 1,600만 원
20위 $136,475 약 2억 100만 원
25위 $91,155 약 1억 3,400만 원
30위 $70,555 약 1억 400만 원
35위 $56,135 약 8,300만 원
40위 $44,805 약 6,600만 원
50위 $26,471 약 3,900만 원
60위 $23,175 약 3,400만 원
70위 (최하위) $21,115 약 3,100만 원

※ 출처: Sports Illustrated, Golf Channel (PGA Tour 공식 발표 기준). 공동 순위 발생 시 해당 포지션 상금의 합계를 인원 수로 균등 배분합니다. 커트 탈락자에게는 상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더 CJ컵 바이런 넬슨 순위별 상금 중 최하위 상금 금액


한국 선수 전원 성적 및 상금

한국 선수 전원 성적 및 상금

이번 대회에는 김시우·임성재·김주형·이경훈·노승열·배용준 등 한국 선수 6명이 출전했습니다. 한국 기업 CJ그룹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대회인 만큼, 한국 팬들의 응원이 특히 뜨거웠던 한 주였습니다.

🥈 김시우 — 단독 2위 · 상금 $1,122,700 (약 16억 5,000만 원)

이번 대회 최고의 화제는 단연 김시우였습니다. 2라운드에서 11언더파 60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는데, 59타까지 단 2타가 모자랐던 그 순간은 PGA 투어 팬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3라운드까지 합계 -21로 선두를 지킨 김시우는 최종 라운드에서도 6버디를 잡으며 선전했지만, 클라크의 마지막 날 11언더파에 3타 차로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72홀 동안 무려 33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PGA 투어 72홀 최다 버디 기록(34개)에 1개 차로 근접했고, 2023년 소니 오픈 이후 3년 만의 우승 도전이었던 만큼 팬들의 아쉬움도 컸습니다. 그럼에도 준우승 상금으로 112만 2,700달러(약 16억 5,000만 원)를 챙겼습니다.

📊 김시우 라운드별 성적

  • 1라운드: -7 (64타)
  • 2라운드: -11 (60타) ★ 대회 최저타 타이 · 단독 선두 등극
  • 3라운드: -3 (68타) · 합계 -21 · 단독 선두 유지
  • 4라운드: -6 (65타) · 분투했으나 클라크에 역전 허용
  • 최종 합계: -27 (257타) · 단독 2위
  • 수령 상금: $1,122,700 (약 16억 5,000만 원)

🎉 임성재 — 공동 9위 · 상금 $260,075 (약 3억 8,200만 원)

임성재 최종 순위 및 우승 상금 금액

임성재는 1라운드를 공동 47위로 조용히 시작했지만, 2라운드에서 드라마틱한 반전을 만들어냈습니다. 버디 6개·이글 1개에 7번 홀(파3)에서 홀인원까지 기록하며 하루에만 10타를 줄이는 폭발력을 발휘했습니다. PGA 투어 통산 3번째 홀인원 기록입니다.

 

이후 꾸준한 플레이를 이어간 임성재는 -19언더파로 공동 9위를 기록했습니다. 5명이 공동 9위를 나눠 받는 구조에서 임성재가 수령한 상금은 26만 75달러(약 3억 8,200만 원)입니다.

노승열 — 공동 19위권 · 상금 약 $100,077 (약 1억 4,700만 원)

노승열은 오랜만의 정규 투어 출전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발휘하며 -15언더파 공동 19위권으로 마감했습니다. 12명이 묶인 공동 19위 그룹 상금은 약 10만 77달러(약 1억 4,700만 원)입니다.

김주형 — 공동 54위권 · 상금 약 $23,999 (약 3,500만 원)

김주형은 커트 통과에는 성공했으나 -10언더파 공동 54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상금은 약 2만 4천 달러(약 3,500만 원)입니다.

배용준 — 공동 60위권 · 상금 약 $23,175 (약 3,400만 원)

PGA 투어 첫 시즌을 보내고 있는 배용준은 커트 통과에 성공하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수령 상금은 약 2만 3천 달러(약 3,400만 원)입니다.

이경훈·김성현 — 컷 탈락

이경훈과 김성현은 아쉽게도 커트 탈락해 주말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커트 탈락 선수에게는 상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특히 2021·2022년 이 대회를 연속 우승한 이경훈으로서는 더 아쉬운 결과입니다.


윈덤 클라크의 역전 우승 스토리

윈덤클라크와 김시우 우승 상금 및 경기 스코어 비교

3라운드를 마친 시점에서 김시우가 합계 -21로 2타 차 선두, 클라크와 셰플러는 나란히 -19로 공동 2위였습니다. 누가 봐도 김시우 우승이 유력한 상황이었죠. 그런데 마지막 날 클라크가 펼친 플레이가 모든 걸 바꿔놨습니다.

 

클라크는 프런트 나인에서 4버디를 잡으며 추격에 나섰고, 12번 홀(파5)에서 이글을 터트리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이후 김시우와 치열한 버디 공방이 이어졌고, 15번 홀에서 45피트 장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선두를 굳혔습니다.

 

마지막 5홀에서 4버디를 연속으로 꽂아 넣으며 최종 3타 차 완승을 거뒀습니다. 18번 홀 버디 탭인으로 마무리된 그의 최종 라운드 스코어는 이글 1개·버디 9개·보기 0개의 완벽한 11언더파 60타였습니다.

더 CJ컵 우승 특전

🏌️ 윈덤 클라크 우승 포인트

  • 최종 라운드: 이글 1·버디 9·보기 0 = 11언더파 60타 (대회 최저타 타이)
  • 백나인: 28타 (9언더파) · 마지막 5홀 4버디
  • 최종 합계: -30언더파 (254타) · 3타 차 우승
  • 2023년 US 오픈 챔피언 · PGA 투어 통산 4승
  • 전년도 챔피언 스코티 셰플러의 2연패 저지
  • 수령 상금: $1,854,000 (약 27억 2,500만 원)

2024년 AT&T 페블비치 프로암 이후 약 2년 만의 우승으로 완전한 부활을 알린 클라크.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도 함께 획득하며 시즌 후반 플레이오프에서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2026 더 CJ컵 바이런 넬슨 우승 상금은 얼마인가요?

A. 우승 상금은 185만 4천 달러(약 27억 2,500만 원)입니다. 총상금 1,030만 달러의 약 18%에 해당하며, 우승자 윈덤 클라크가 수령했습니다.

Q. 2위 김시우 상금은 얼마인가요?

A. 단독 2위를 기록한 김시우의 준우승 상금은 112만 2,700달러(약 16억 5,000만 원)입니다.

Q. 커트 탈락 선수는 상금을 받나요?

A. 커트 탈락 선수에게는 상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70명이 커트를 통과했으며, 최하위 70위 선수도 2만 1,115달러(약 3,100만 원)를 수령했습니다.

Q. 더 CJ컵 바이런 넬슨 우승자에게 상금 외 다른 혜택이 있나요?

A. 상금 외에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 PGA 투어 2년 시드권, 해당 시즌 시그니처 대회 및 주요 메이저 대회 출전권이 주어집니다. 다음 시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출전권도 포함됩니다.

더 CJ컵 바이런 넬슨 경기 요약

2026 더 CJ컵 바이런 넬슨은 김시우의 60타 선두 질주, 임성재의 홀인원, 윈덤 클라크의 역전 드라마까지 볼거리가 넘쳤던 대회였습니다. 아쉽게 우승을 놓쳤지만 김시우는 준우승 상금 16억 원과 함께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다음 PGA 투어 대회에서도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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